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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후광 없이 성공한 스타 1위… 父 김용건에 2억대 승용차 선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4 09:47
2015년 11월 24일 09시 47분
입력
2015-11-24 09:42
2015년 11월 24일 09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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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공개 하정우’
배우 김용건이 아들 하정우의 ‘역후광’ 효과를 보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는 ‘수저 논란의 종지부! 후광 없이 대박 난 스타들’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한 하정우는 아버지 김용건의 후광 없이 연기 활동을 하기 위해 대학교 1학년 때부터 연극을 시작하고, 성과 이름까지 바꿔 데뷔했다.
현재 하정우는 아버지 김용건을 뛰어넘는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김용건은 다수의 방송을 통해 ‘하정우의 아버지’로 소개되는 것에 대한 즐거움을 드러낸 바 있다.
특히 김용건은 하정우 덕에 톱스타의 전유물로 여겨지는 통신사 광고를 촬영했으며, 하정우로부터 2억 원대 고급 승용차를 선물 받아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차현우 역시 후광 없이 입지를 다진 스타로 꼽혔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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