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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 ‘잠은 안 오고 배는 고프고’… 박형식 “난 배부르면 잠이 오던데”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24 09:03
2015년 11월 24일 09시 03분
입력
2015-11-24 09:00
2015년 11월 24일 09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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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 사진=나인뮤지스 공식 SNS
나인뮤지스, ‘잠은 안 오고 배는 고프고’… 박형식 “난 배부르면 잠이 오던데”
나인뮤지스가 컴백한 가운데 소속사 동료인 제국의 아이들 광희와 임시완, 박형식도 응원에 나섰다.
24일 나인뮤지스 공식 트위터에는 “컴백을 축하해주기 위해 찾아온 시완군! 광희의 브이앱 지원사격부터 시완이의 응원까지! 스타제국 의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임시완과 나인뮤지스는 각양각색의 매력을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인뮤지스는 이날 미니앨범 ‘로스트(LOST)’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잠은 안 오고 배는 고프고’는 용감한 형제의 곡으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현실감 있는 가사가 조화를 이룬다.
한편, 나인뮤지스는 컴백을 앞두고 23일, V앱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선보였다. V앱 생방송에서 광희가 MC로 나서 의리를 드러냈다.
또 다른 제국의 아이들 멤버인 박형식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인뮤지스. 잠은 안오고 배는 고프고. 난 배부르면 잠이 오던데. 대박납시다. 수록곡도 사랑해준 센스. 일단 타이틀 먼저”라는 글과 함께 노래를 듣고 있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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