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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임신 6개월 내년 초 출산…태교에 힘쓰는 中”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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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3 08:09
2015년 11월 23일 08시 09분
입력
2015-11-23 08:06
2015년 11월 23일 08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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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임신 6개월 내년 초 출산…태교에 힘쓰는 中”
배우 한가인이 임신 6개월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23일 스타뉴스는 연정훈-한가인 부부 측근의 말을 빌어 한가인이 현재 임신 23주차로 6개월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연정훈-한가인 부부 측근은 이 매체에 “한가인-연정훈 부부가 내년 엄마 아빠가 된다”면서 “가족 모두 크게 기뻐하고 있다. 한가인은 바깥출입마저 가능하면 삼갈 정도로 조심하며 태교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가인은 지난해 자연유산의 아픔을 겪은 터라 임신 초기 주변에 알리지 않고 조심스럽게 태교에 힘쓴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연정훈과 한가인은 2003년 KBS 드라마 ‘노란 손수건’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어 2005년 결혼했다.
한가인 임신. 사진=한가인 임신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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