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로이킴 “케빈오는 내 우상”, 우승자 케빈오 “스타 된 로이킴 어려워”…두 사람의 관계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0 15:46
2015년 11월 20일 15시 46분
입력
2015-11-20 15:45
2015년 11월 20일 15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슈퍼스타K7 방송 캡쳐
로이킴 “케빈오는 내 우상”, 우승자 케빈오 “스타 된 로이킴 어려워”…두 사람의 관계는?
‘슈퍼스타K7’ 케빈오 우승이 화제인 가운데, 그와 가수 로이킴의 인연이 눈길을 끈다.
19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 결승전에서 TOP2 케빈오와 천단비가 우승을 두고 격돌했다. 이날 직접 선곡하는 자유곡 미션과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의 자작 신곡 소화 미션으로 실력을 겨뤘다.
이날 방송에서 케빈오와 천단비는 슈퍼스타K 시즌4의 우승자 로이킴을 만났다. 로이킴은 코러스가수로 유명했던 천단비는 물론 케빈오와 인연이 있다고 말했다.
로이킴은“음악 공부할 때 유튜브에 올라온 케빈오의 영상을 보며 꿈을 키웠다”며 “내겐 우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간간이 케빈오와 연락 했다”고 덧붙였고, 이에 케빈오는 “로이킴이 스타가 된 후에는 어려웠다”며 짖궃게 말했다.
한편 케빈오는 이날 결승 무대에서 천단비를 제치고 ‘슈퍼스타K7’의 최종 우승을 차지해 상금 5억 원과 ‘2015 MAMA’ 데뷔 무대의 기회를 얻었다.
케빈오 우승. 사진=케빈오 우승/슈퍼스타K7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2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3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4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5
한국이 제빵 강국이 된 비결
6
엇갈리는 미군 사상자…美 “3명 전사” vs 이란 “560명 죽거나 다쳐”
7
“귀 안까지 찌릿”…뒤통수 통증 부르는 이 질환은?
8
싱가포르, 난초 교배종에 ‘이재명-김혜경 난’ 이름 붙여
9
트럼프 “모든 목표 달성 때까지 이란 공격…미군 죽음 복수할 것”
10
역대급 불황이라고? 실상은 자산 계층 중심으로 소비 확산하는 국면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3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4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8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9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10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2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3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4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5
한국이 제빵 강국이 된 비결
6
엇갈리는 미군 사상자…美 “3명 전사” vs 이란 “560명 죽거나 다쳐”
7
“귀 안까지 찌릿”…뒤통수 통증 부르는 이 질환은?
8
싱가포르, 난초 교배종에 ‘이재명-김혜경 난’ 이름 붙여
9
트럼프 “모든 목표 달성 때까지 이란 공격…미군 죽음 복수할 것”
10
역대급 불황이라고? 실상은 자산 계층 중심으로 소비 확산하는 국면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3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4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8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9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10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하이닉스 작년 법인세 8.4조, 5배 증가
“절대 입에 안 댄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