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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김이나 엽기 사진 “헤어메이크업을 받는 자애로운 모아이석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0 13:56
2015년 11월 20일 13시 56분
입력
2015-11-20 13:55
2015년 11월 20일 13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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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이나 인스타그램
‘해피투게더3’ 김이나 엽기 사진 “헤어메이크업을 받는 자애로운 모아이석상”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작사가 김이나가 ‘미녀 작사가’라는 타이틀과는 상반되는 개그 욕심을 뽐낸 가운데, 김이나의 ‘엽기 셀피’가 화제다.
김이나는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어메이크업을 받는 자애로운 모아이석상”이라는 글과 함께 셀피(자기촬영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앞머리에 헤어롤을 만 채 턱 밑에 있는 카메라를 내려다보면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이나의 모습이 담겼다. 턱 바로 밑에서 찍어 볼과 턱 부분 등이 부각이 돼 평소 김이나의 미모를 아는 팬들의 안타까움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내고 있다.
김이나의 셀피 공개에 누리꾼들은 “망가져도 쿨하게 올리는 센스 좋아요”, “콧구멍 예뻐요”, “꿀피부”, “밑에서 찍었는데도 예쁘면 어떡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MC와 사랑에 빠진 사람들’ 특집으로 꾸며져 작사가 김이나, 가수 유재환, 배우 하석진, 개그우먼 박나래, 방송인 홍진호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 MC 유재석은 “김이나가 방송에서 웃기고 싶어 한다. 평소엔 웃긴데 방송에선 아니라는 거다”라며 김이나의 고민을 대신 전했다.
이에 김이나는 “나는 사석에서 웃긴 걸로 자부심을 느낄 정도로 유명했다. 그런데 방송은 다르다. 내가 나를 봐도 카메라 앞에서 우아한 손짓을 하고 개그보단 여성스러워 보이려는 게 있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유재석은 “안 웃긴 자신의 모습이 꼴보기 싫다면서도 또 방송에 나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3 김이나. 사진= 김이나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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