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썰전 이철희 “朴 대통령 화법, 주어 술어 많아 문장 어색할 때 많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20 08:22
2015년 11월 20일 08시 22분
입력
2015-11-20 08:19
2015년 11월 20일 08시 19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썰전 방송화면 캡처
썰전 이철희 “朴 대통령 화법, 주어 술어 많아 문장 어색할 때 많다”
박 대통령에 대한 이철희의 발언이 화제다.
19일 방송된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에서는 박근혜 대통령과 김무성 대표의 어록을 다뤘다.
이날 이철희는 “박근혜 대통령은 말을 할 때 문장이 굉장히 긴데, 비문이 많다”며 “주어와 술어가 많아서 문장이 어색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예전에 전여옥 전 국회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의 화법을 두고 ‘말 배우는 어린이들이 흔히 쓰는 베이비 토크’라고 했었다”며 “너무 깊이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어법 문제 감안하고 들으면 이해할 수 있다. 간단하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김구라는 “트럼프의 화법도 초등학교 5학년이라고 하지 않냐”고 말했다.
이에 이철희는 “초등학생한테 베이비라고 안 한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이날 썰전에서는 서울 도심에서 열린 대규모 집회 논란에 대해 다뤘다.
이철희는 “제가 더 강조하고 싶은 건 공권력은 시민을 대할 때 그렇게 대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그것이 원칙이다”라고 강경하게 말했다.
이어 “공권력이 시민을 보호한다는 대전제 아래서 과격한 행위에 대해 어떻게 잘 대응해야 하냐를 생각해야 하는데 거꾸로 됐다. 관점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이준석은 “시위 참여는 투표보다 적극적인 정치 참여 행위다. 시위 참여 전 집회 목적을 충분히 알 필요가 있다”며 “명확히 알고 가서 의사 표시를 해야 한다. 시위에 나간다는 것은 위험한 행동이다”라고 주장했다.
썰전 이철희. 사진=썰전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4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5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6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7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8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9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10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4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5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6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7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8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9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10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9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빅테크도 뒤흔든 포성… 중동에 AI 인프라 투자 잇단 속도조절
법왜곡죄 첫 날, ‘李 선거법 파기환송’ 조희대-박영재 1호 고발
평양행 여객열차, 6년 만에 베이징서 출발…1등 침대칸 32만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