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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파이터’ 남예현, 로드FC 출전…‘귀여운 외모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9 14:37
2015년 11월 19일 14시 37분
입력
2015-11-19 14:36
2015년 11월 19일 14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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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파이터’ 남예현이 화제다.
남예현(17)은 ‘중국 격투계의 슈퍼스타’ 얜 시아오난(26)과 12월 26일 중국 상하이 동방체육관에서 열리는 ‘ROAD FC 027 IN CHINA’에서 맞붙는다.
남예현은 18일 북경 마르코폴로 호텔에서 열린 ‘ROAD FC 027 IN CHINA’ 기자회견에 참석해 출전 소감을 발표했다.
남예현은 1998년생으로, 3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했다.
남예현은 그 동안 주짓수를 포함해 그래플링 대회에서 우승을 하는 등 두각을 나타냈다. 중학교 시절에는 학교 대표로 태권도 선수 생활을 한 경력도 있다.
한편 중국의 얜 시아오난은 레슬링과 무에타이를 베이스로 하는 파이터로 MMA 총 7경기를 치러 6승 1패의 좋은 성적을 거둔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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