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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더 쇼', 무대 위에서서 훌러덩~“1위하면 옷 벗겠다” 공약 이행
동아닷컴
입력
2015-11-18 13:57
2015년 11월 18일 13시 57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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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더쇼
빅스 '더 쇼', 무대 위에서서 훌러덩~“1위하면 옷 벗겠다” 공약 이행
빅스의 홍빈이 '더쇼' 1위 공약으로 상의 탈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빅스는 지난 17일 방송된 SBS MTV '더 쇼'(THE SHOW)에서 두 번째 정규엘범 '체인드 업'(Chained Up) 타이틀곡 '사슬'로 1위에 올랐다. 이로써 빅스는 신곡 활동 시작 후 첫 트로피를 거머쥐게 됐다.
빅
스 엔은 "항상 옆에서 빛나주는 팬분들, 소속사 식구들 진심으로 감사하다. 고생 많았던 멤버들, 드라마 찍느라 고생한 홍빈이를
비롯해 항상 빅스를 위해 애써주시는 스태프 분들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항상 초심을 잃지 않는 빅스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상소감을 마친 후 빅스 홍빈은 쇼케이스에서 음악방송 1위 공약으로 내걸었던 '상의 탈의'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홍빈은 앙코르무대에서 입고 있던 재킷을 벗고 가려졌던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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