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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리치 “데뷔 전 DJ DOC 이하늘-김창렬에 용돈 받았다”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30 09:22
2015년 11월 30일 09시 22분
입력
2015-11-18 13:05
2015년 11월 18일 13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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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트위터
‘슈가맨’ 리치 “데뷔 전 DJ DOC 이하늘-김창렬에 용돈 받았다” 왜?
‘슈가맨’에 출연한 가수 리치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도 관심을 끈다.
리치는 과거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데뷔 전 DJ DOC와 같은 아파트에 살았다”고 밝혔다.
이에 DJ 김창렬은 “이하늘이 리치를 특히 좋아했다. 용돈도 줬다”고 말했다.
리치는 “이하늘 뿐만 아니라 김창렬도 용돈을 줬다”며 “이제는 내가 후배들에게 용돈을 준다”고 설명했다.
한편 리치는 17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 자신의 히트곡 ‘사랑해 이 말 밖엔’을 부르며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슈가맨 리치. 사진=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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