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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류준열-라미란, 어색한 모자? 실제로는 ‘다정한 사이’
동아닷컴
입력
2015-11-18 10:33
2015년 11월 18일 10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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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응답하라 1988’ 류준열 라미란이 다정한 모습으로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17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아들, 카메라 봐야지” “엄마, 대화 많이 해요”라는 글과 함께 소속배우 류준열과 라미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준열과 라미란은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라미란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고, 개구진 눈빛으로 라미란을 바라보고 있는 류준열의 훈훈한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응답하라1988’ 속 어색한 모자의 모습과는 다르게 다정한 사이임을 보여주고 있다.
극 중에서 류준열은 무덤덤한 표정 뒤로 좋아하는 여자에게 행동으로 보여주는 상남자 김정환 역을 맡았고, 라미란은 ‘졸부 사모님’의 품격을 지키기 위한 고군분투를 펼치는 라미란 역으로 주말마다 안방을 찾고 있다.
한편 ‘응답하라1988’ 2015년판 ‘한 지붕 세 가족’으로 1988년 서울 도붕구 쌍문동에 사는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금요일, 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응답하라 1988 류준열 라미란. 사진=응답하라 1988 류준열 라미란/씨제스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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