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택시 윤혜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 언급… 지온이 때문에 하차?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18 09:10
2015년 11월 18일 09시 10분
입력
2015-11-18 09:08
2015년 11월 18일 09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혜진. 사진=tvN 택시
택시 윤혜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 언급… 지온이 때문에 하차?
발레리나 윤혜진이 방송을 통해 러브스토리에 대해 전했다.
1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배우 엄태웅의 부인 윤혜진이 출연해 엄태웅과의 첫 만남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윤혜진은 소개팅으로 만난 엄태웅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땐 서로 결혼생각도 없었다”며 “일을 잘하고 있던 상황이었다, 러브라인은 없고 그냥 오빠동생이었다”고 밝혔다.
윤혜진은 어느날 “난데없이 어묵 먹으러 가자며 충북 제천을 데리고 갔다”며 “가서 어묵만 9,800원 어치 먹고 왔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날 윤혜진은 속도위반을 언급하며 “모나코에서 처음 도전하는 춤을 췄는데 부상을 당해 한국으로 왔다”며 “엄태웅이 내 발을 보고 ‘꼭 해야 하는 일인가?’라며 고민하더라 그걸 고민하는 찰라에 어머님이 여행을 갔고 지온이가 덜컥 생겼다”고 밝혔다.
한편 윤혜진은 최근 딸 지온이와 함께 출연하던 방송에서 하차한 이유에 대해 설명하며 “지온이가 나는 다른 아이보다 특별하다는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아이를 위해 결정했다”고 하차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6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0
“시력 잃어도 볼수 있다”…머스크 “증강기술 승인 대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6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0
“시력 잃어도 볼수 있다”…머스크 “증강기술 승인 대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연봉 100배 거절 ‘나비효과’…EBS 교사 윤혜정이 교실에 남은 이유
트럼프 “또 다른 함대 이란 향해 가고 있다”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