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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깡마르고 싶어…열심히 관리하는 성격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7 16:05
2015년 11월 17일 16시 05분
입력
2015-11-17 15:55
2015년 11월 17일 15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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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끌레르 화보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깡마르고 싶어…열심히 관리하는 성격 아냐”
‘오 마이 비너스’에 출연하는 배우 신민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신민아의 몸매 관련 발언이 관심을 모은다.
신민아는 지난 4월 방송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시크해(세련되게) 보이게 깡말라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신민아는 “살이 찔 때가 있다. 5kg이 왔다 갔다 하는 것 같다”며 “일이 없을 때는 막 먹기도 하고 게을러서 열심히 관리하는 성격이 아니다”고 말했다.
한편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이 돼버린 여자 변호사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외면뿐만 아니라 내면까지 치유하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다.
극 중 신민아는 변호사의 꿈을 이뤘지만 과거 ‘대구 비너스’의 명성 대신 77kg의 몸무게를 얻은 강주은 역을 맡았다.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사진=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마리끌레르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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