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신민아 옷을 가위로 싹둑… 드러난 뱃살 ‘당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7 09:46
2015년 11월 17일 09시 46분
입력
2015-11-17 09:26
2015년 11월 17일 09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마이비너스 신민아’
배우 신민아가 드라마를 통해 통통한 뱃살을 드러내 화제다.
16일 첫 방송된 KBS‘오마이비너스’에서는 신민아(강주은 역)와 소지섭(김영호 역)의 첫 만남이 성사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행기에서 쓰러진 신민아와 응급 처치를 하기 위해 나선 소지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국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신민아는 갑자기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고, 응급조치에 나선 소지섭은 신민아가 무엇을 먹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가방을 검사한다.
이후 신민아는 소지섭을 바라보며 “살려 주세요”라며 통증을 호소한다.
이에 소지섭은 응급처치를 위해 다른 장소로 신민아를 옮겨야 하는 상황. 그는 “옮겨야 겠는데 사이즈가 만만치 않으시네”라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옆에 있던 이들이 “업을까요?”라고 말하자, 소지섭은 “위험해 허리 나간다”며 담요를 사용해 신민아를 이송했다.
또한 옮긴 신민아를 진찰하기 위해 상의를 벗기는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신민아의 단추를 풀던 소지섭은 급한 나머지 옷을 당겨 단추를 풀었고, 이에 복대 같이 생긴 코르셋을 본 소지섭은 당황했다.
이후 소지섭이 코르셋을 가위로 자르자 숨겨졌던 신민아의 뱃살이 등장했다.
한편 서울에 온 신민아는 남자친구를 찾아갔다가 괴한에게 미행당하는 상황에 처했고, 누군가 신민아의 어깨를 잡아채자 “살려 주세요”라고 외쳤다.
이에 소지섭은 “나만 보면 살려 달래”라고 말하며 앞으로 전개될 만남에 기대를 높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이란, 美 휴전 요청 두차례 거부”… 트럼프, 셀프 승리선언 가능성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8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9
“200만원대 기뢰 1개만으로도, 전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10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4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5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9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이란, 美 휴전 요청 두차례 거부”… 트럼프, 셀프 승리선언 가능성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8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9
“200만원대 기뢰 1개만으로도, 전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10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4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5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9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치 유산균이 장내 미세플라스틱 배출 촉진”
현대차그룹, 고관세에도 글로벌 영업익 2위
구글 이어 아마존도 회사채 발행… AI 인프라 구축 ‘쩐의 전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