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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침대 위 란제리 차림으로 ‘아찔한 매력’ 발산…노출 수위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3 20:50
2015년 11월 13일 20시 50분
입력
2015-11-13 20:49
2015년 11월 13일 2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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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시호의 뷰티론’ 영상 캡처/야노시호 트위터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침대 위 란제리 차림으로 ‘아찔한 매력’ 발산…노출 수위 ‘깜짝’
야노시호 추성훈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가운데, 야노시호의 매혹적인 자태가 새삼 화제다.
빼어난 미모에 키 173cm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야노시호는 1994년 CF로 데뷔한 이후 수많은 광고와 잡지를 장식하며 일본의 톱모델로 자리 잡았다.
야노시호는 또한 지난 2011년 18년간 모델활동을 하면서 체득한 아름다워지는 비결을 담은 ‘시호의 뷰티론(SHIHO's Beauty Theory)’을 출간해 주목받았다.
당시 야노시호는 자신의 트위터에 ‘시호의 뷰티론’ 출간 기념으로 자신의 화보 촬영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재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해당 영상에는 야노시호의 청순한 모습부터 관능미 넘치는 자태까지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야노시호는 섹시한 보디수트 란제리 차림으로 침대 위에 누워 아찔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 모델 야노시호가 출연했다.
이날 야노시호는 추성훈이 노팬티로 생활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나도 잘 때 속옷을 안 입는 편이다. 정말로 해방감을 느낀다. 편하다. 그래서 추성훈의 마음을 알 것 같다”고 말했다.
야노시호는 이어 “추성훈 노팬티가 별로 신경 안 쓰인다. 그런데 가끔 소변을 보고 바지가 젖어 있을 때가 있다. 그때 신경 쓰인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야노시호 추성훈. 사진=‘시호의 뷰티론’ 영상 캡처/야노시호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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