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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윤지 은퇴설 “'더 이상 가수생활 않겠다'말하고 미국행” 소속사 “계약기간 남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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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3 11:11
2015년 11월 13일 11시 11분
입력
2015-11-13 11:09
2015년 11월 13일 11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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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비 캡쳐
NS윤지 은퇴설 “'더 이상 가수생활 않겠다'말하고 미국행” 소속사 “계약기간 남았다”
가수 NS윤지(김윤지·27)가 은퇴설에 휩싸였다.
13일 한 매체는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어 NS윤지가 “더 이상 가수 생활을 하지 않겠다”고 은퇴 의사를 내비친 뒤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NS윤지가 미래에 대한 고민과 건강 문제 등으로 활동 중단을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앞서 NS윤지는 이석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러나 NS윤지의 소속사 JTM엔테테인먼트는 언론에 “NS윤지와 JTM 측과 전속계약 기간이 남아 있는 상태”라며 은퇴설을 부인했다.
NS윤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이란 글과 함께 미국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2009년 데뷔한 NS윤지는 ‘머리 아파’, ‘설렘주의’, ‘꿀썸머’ 등의 노래를 발표했다.
NS윤지 은퇴설. 사진=NS윤지 은퇴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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