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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과 열애설 났던 키코, 이번에는 노무라 슈헤이와 열애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2 09:58
2015년 11월 12일 09시 58분
입력
2015-11-12 09:57
2015년 11월 12일 09시 57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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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키코 인사타그램.
지드래곤과 열애설 났던 키코, 이번에는 노무라 슈헤이와 열애설
'빅뱅'의 지드래곤(27)과 수차례 열애설이 불거졌던 일본 모델 겸 탤런트 미즈하라 키코(25)가 새로운 열애설에 휩싸였다. 상대는 노무라 슈헤이(21)다.
11일 다수의 일본 연예 매체는 노무라 슈헤이와 미즈하라 키코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이 손을 잡고 거리를 걷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고급 초밥집 카운터에서 서로 마주보면서 식사도 했다.
키코는 오는 14일 생일을 맞는 슈헤이를 위해 친구들과 파티도 연 것으로 전해진다.
이들은 패션 잡지 촬영으로 인연을 맺어 연인관계로 발전했다고 매체는 보도했다.
노무라 슈헤이는 2010년 방송된 MBS 드라마 '신선조 피스 메이커'로 데뷔했다. NHK '천사의 몫', 닛폰TV '고교생 레스토랑' '35세의 고교생', 후지TV '내가 있었던 시간' '젊은이들 2014' '사랑하는 사이' 등에 출연했다.
미즈하라 키코는 미국 텍사스 주 출신으로 재일한국인 어머니와 미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일본 고베에서 성장했다. 2007년 일본 패션월간 '비비' 7월호를 통해 모델로 데뷔, 2009년 영화 '상실의 시대'에 출연하는 등 활동 폭을 넓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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