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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최현석 냉장고에 ‘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9 16:46
2015년 11월 9일 16시 46분
입력
2015-11-09 16:10
2015년 11월 9일 16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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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이 최현석의 냉장고에 충격(?) 받았다.
최근 진행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는 1주년을 맞이해 셰프 군단 대표로 최현석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스타 셰프 최현석은 그동안 화려한 퍼포먼스와 플레이팅으로 최상의 요리를 선보여 왔었기에, 그의 냉장고에는 국적을 불문하는 진귀한 재료들이 넘쳐날 것이라며 모두가 기대했다.
실제로 최현석의 냉장고 속에서는 그동안 ‘냉부’에서 볼 수 없었던 정체불명의 식재료가 등장, 이를 본 MC 정형돈은 놀라서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셰프들은 재료를 가까이서 보기 위해 냉장고 앞으로 우르르 달려 나가 구경하기에 이르렀다.
이때 최현석은 돌연 “집안에서 내 서열이 바닥인 것 같다”며 쓴웃음을 지어 보였다. 이에 절친 오세득은 “형이 이렇게 사는지 몰랐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한편 최현석의 냉장고는 9일 오후 공개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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