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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이말년 “박진경 PD 친척, 인맥으로 꽂힌 낙하산” 돌직구 고백에 ‘헉!’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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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9 09:55
2015년 11월 9일 09시 55분
입력
2015-11-09 09:52
2015년 11월 9일 0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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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화면
마리텔 이말년 “박진경 PD 친척, 인맥으로 꽂힌 낙하산” 돌직구 고백에 ‘헉!’
웹툰작가 이말년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제작진과 친척이라고 밝혔다.
8일 다음 TV팟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 ‘마리텔’에는 김구라, 윤상, 이혜정, 김현욱, 이말년이 채널을 개설해 방송에 나섰다.
이날 이말년은 “웹툰을 가지고 소개를 하고 여러분과 같이 제작하는 시간을 갖게 위해서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말년은 “‘마리텔’ 박진경 PD가 제 친척이다”며 “어릴 때부터 몇 번 만났다. 그래서 연락이 닿아서 하게 됐다”고 출연 계기를 설명했다.
그는 “가까운 친척은 아니고 약간 어색하면서 사실은 자주 만나지 못하는 친척이다”면서 “박진경 PD 인맥으로 꽂힌 느낌이 없지 않아 있는 낙하산”이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말년은 4칸짜리 웹툰을 선보이거나 서유리, AOA 초아, 러블리즈 등의 초상화나 앨범 재킷을 개성 있게 그려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말년의 ‘웹툰 외길 인생’은 전반전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이말년은 “왜 이걸 보느냐”고 당황하기도 했다.
마리텔 이말년. 사진=마리텔 이말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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