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SNL 이태임, 유세윤 손을 가슴에 대며…아슬아슬 19금 개그 ‘깜짝+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8 11:51
2015년 11월 8일 11시 51분
입력
2015-11-08 11:49
2015년 11월 8일 11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SNL 이태임, 유세윤 손을 가슴에 대며…아슬아슬 19금 개그 ‘깜짝+화들짝’
배우 이태임이 개그맨 유세윤과 아슬아슬한 19금 개그를 선보였다.
이태임은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성인코미디 ‘SNL코리아6’에 출연했다. 이날 이태임은 ‘덕후는 연애중’이라는 코너에서 유세윤과 호흡을 맞췄다.
극중 이태임은 ‘인형 덕후’ 유세윤을 짝사랑하는 역을 맡아 그를 유혹하는 연기를 펼쳤다. 이날 이태임은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또 유세윤을 위해 김밥 도시락을 싸오는가 하면, 섹시댄스를 선보이며 적극적으로 구애했다.
이태임은 유세윤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며 “제 진심 어린 눈을 보라”면서 유세윤의 손을 자신의 가슴에 가져갔다.
당황한 유세윤에게 이태임은 “가슴을 보지 말고 제 눈을 보라”라고 주문했다.
또 이태임은 “내 모든 것을 가져라”고 말하며 유세윤을 계속 유혹했다. 이에 유세윤은 “나도 남자다. 그 말 후회하지 말라”고 대답했다. 그러나 이내 유세윤은 이태임의 목걸이를 빼앗아 인형에게 걸어줘 웃음을 자아냈다.
SNL 이태임. 사진=SNL 이태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5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7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8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9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10
[단독]코인 20억 털리고도 4년간 모른 강남경찰서…‘보관 지침’도 안지켰다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8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5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7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8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9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10
[단독]코인 20억 털리고도 4년간 모른 강남경찰서…‘보관 지침’도 안지켰다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6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7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8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두쫀쿠’ 등 디저트 판매점 조사… 식중독균 포함 81곳 위법 적발
與, 법왜곡죄 땜질 수정… 위헌 논란속 본회의 상정
“이젠 내가 우리집 셰프” 집밥 바람 타고 요리책 훨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