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표 O라인은?…‘몸꽝’ 변신 첫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6 16:07
2015년 11월 6일 16시 07분
입력
2015-11-06 16:06
2015년 11월 6일 16시 06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KBS ‘오 마이 비너스’ 제공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몸꽝’ 변신 첫 공개…O라인도 귀여워
K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몸꽝’으로 변신하는 배우 신민아의 모습이 첫 공개됐다.
신민아는 극 중 학창시절 잘나갔던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 강주은 역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오동통한 ‘O라인’으로 등장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민아의 변신 장면은 23일 서울 송파구 한 레스토랑에서 촬영됐으며, 이날 ‘몸꽝’ 연출을 위해 신민아는 3시간이 넘는 특수 분장을 받았다.
제작사 측은 “강주은 캐릭터를 위해 신민아씨가 매번 촬영 때마다 오랜 시간 동안 특수 분장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라며 “분장으로 인해 심리적으로 부담이 누구 보다 큰 상태지만, 현장에선 늘 밝은 표정으로 모든 현장 스태프들에게 좋은 기운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K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다. 11월 16일 첫방송.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사진=KBS ‘오 마이 비너스’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5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6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7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8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5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6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7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8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로봇이 지하철 타고, 드론이 커피 배달…테스트베드된 中도시 선전
10% 안팎 널뛴 韓 증시 대비 잠잠했던 글로벌 증시
김동연 “김포골드라인, 정원 172명에 350명 타는 셈…5호선 연장 절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