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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유해진, 이상형 언급하며 “아직 철이 없는 건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6 16:08
2015년 11월 6일 16시 08분
입력
2015-11-06 15:35
2015년 11월 6일 15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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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유해진. 사진=동아DB
‘삼시세끼’ 유해진, 이상형 언급하며 “아직 철이 없는 건지…”
6일 방송될 tvN ‘삼시세끼 어촌편2’ (이하 ‘삼시세끼’) 예고편에서 유해진이 낚시 파업을 선언해 화제인 가운데, 40대 중반에 아직도 총각인 그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해진은 2013년 방송한 SBS ‘땡큐’에서 “여자친구가 있느냐”는 질문에 “없다”며 “인연을 찾는 일이 제일 어렵다”고 답했다.
이어 유해진은 이상형에 대해 “보는 건 딱히 없다. ‘이런 사람이면 좋겠다’라는 생각은 있지만 어떤 이유가 있어서 꼭 만나게 되는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저 느낌이 통하는 사람이 좋다. 아직 철이 없는 건지 계속 그런 만남을 원한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6일 오후 방송하는 케이블 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2’에서 유해진은 피로하다며 “낚시를 가지 않겠다”고 파업을 선언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차승원이 만재도에 합류한 게스트 이진욱과 함께 낚시에 나선다.
차승원과 이진욱이 낚시를 위해 길을 떠난 뒤, 유해진은 “낚시의 어려움을 깨닫게 해 주세요. 제발 못 잡게 해 주세요”라며 바람을 드러내 큰 웃음을 자아냈다고.
하지만 낚시는 처음이나 다름없다던 이진욱은 초대형 부시리를 낚은 뒤 줄줄이 물고기를 낚아 낚시의 즐거움에 흠뻑 빠졌다는 후문이다.
삼시세끼 유해진. 사진=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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