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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심형탁에 적극 호감 “어깨 참 넓으셔서 안기고 싶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6 15:28
2015년 11월 6일 15시 28분
입력
2015-11-06 15:27
2015년 11월 6일 15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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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가수 스테파니와 배우 심형탁이 서로의 첫인상을 밝혔다.
6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우결’(우리 결정했어요)코너에는 심형탁과 스테파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심형탁은 스테파니의 첫인상을 묻는 질문에 “굉장히 상큼하고 머리색이 굉장히 마음에 든다. 얼굴도 마음에 든다”고 답했다.
이어 스테파니 역시 심형탁에 대해 “어깨가 참 넓으셔서 안기고 싶었다”며 “정말 너무 핸섬하시고 너무 좋죠. 계속 보게 되는데 제 얼굴은 안보고 저만 보고 있는 것 같다”고 말해 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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