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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 극 중 김풍호 역할 맡은 안세하… 진성그룹 부사장
동아닷컴
입력
2015-11-05 10:10
2015년 11월 5일 10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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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하’
‘그녀는 예뻤다’ 안세하의 정체가 진성그룹 부사장으로 밝혀져 충격을 줬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14회에서는 김풍호(안세하)의 정체가 밝혀졌다.
이날 진성그룹 회장 아들이 부사장으로 취임하는 취임식에서 모두의 예상을 깨고 김풍호가 나타났다. 이를 본 모스트 기자들은 경악했고 편집장 김라라(황석정)는 “모스트스럽게 하고 왔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작가 텐은 김신혁(최시원)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안세하가 김풍호 역으로 열연을 펼치는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5일 15회가 방송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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