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지우 집, 역시 달콤한 신혼집?… ‘과자 창고’ 마련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04 16:19
2015년 11월 4일 16시 19분
입력
2015-11-04 16:18
2015년 11월 4일 16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지우 류지원 신혼집.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박지우 집, 역시 달콤한 신혼집?… ‘과자 창고’ 마련
댄스 마스터 박지우가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박지우와 디자이너 황재근이 출연한 ‘직업의 세계’ 2탄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우는 “아내 류지원이 ‘택시’ 제작진과 MC들을 집으로 초대했다”며 행선지를 자신의 집으로 정했다.
집에 도착한 박지우는 깔끔하게 꾸며진 결혼8개월 차 신혼집을 소개했고, 한 쪽 벽에 마련된 ‘과자 창고’가 MC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지우는 벽장을 가득 채운 과자를 공개하며 “아내가 내가 좋아하는 과자만 골라 채운 것”이라고 자랑했고, 아내 류지원에 대해 “얼굴도 성격도 천사다”라며 “난 그런 여자를 다시는 못 만날 것 같다”고 자랑하며 애처가의 면모를 보였다.
박지우 집에 초대된 출연진들은 박지우의 아내 류지원을 보고 미모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영자는 “이 얼굴에 왜 박지우와 결혼 했냐”고 말해 웃음을 만들었다.
한편 박지우는 이날 방송에서 ‘레슨’이 주 수입원이라며 밝히며, 레슨비에 대해 “영구 파운드로 40분 레슨에 110파운드를 받았다”며 “약 19만 원 정도 된다”고 말해 놀라움을 전했다.
이어 박지우는 “한 달에 레슨을 풀로 하면 약 3000만 원 이상까지 벌어본 적이 있다”고 말해 또 한 차례 주변을 놀라게 만들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일본인 치어리더 아야카 ‘골때녀’ 긴급 투입…14년 체조 경력
10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일본인 치어리더 아야카 ‘골때녀’ 긴급 투입…14년 체조 경력
10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