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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우 집, 역시 달콤한 신혼집?… ‘과자 창고’ 마련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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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4 16:19
2015년 11월 4일 16시 19분
입력
2015-11-04 16:18
2015년 11월 4일 16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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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우 류지원 신혼집.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박지우 집, 역시 달콤한 신혼집?… ‘과자 창고’ 마련
댄스 마스터 박지우가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박지우와 디자이너 황재근이 출연한 ‘직업의 세계’ 2탄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우는 “아내 류지원이 ‘택시’ 제작진과 MC들을 집으로 초대했다”며 행선지를 자신의 집으로 정했다.
집에 도착한 박지우는 깔끔하게 꾸며진 결혼8개월 차 신혼집을 소개했고, 한 쪽 벽에 마련된 ‘과자 창고’가 MC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지우는 벽장을 가득 채운 과자를 공개하며 “아내가 내가 좋아하는 과자만 골라 채운 것”이라고 자랑했고, 아내 류지원에 대해 “얼굴도 성격도 천사다”라며 “난 그런 여자를 다시는 못 만날 것 같다”고 자랑하며 애처가의 면모를 보였다.
박지우 집에 초대된 출연진들은 박지우의 아내 류지원을 보고 미모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영자는 “이 얼굴에 왜 박지우와 결혼 했냐”고 말해 웃음을 만들었다.
한편 박지우는 이날 방송에서 ‘레슨’이 주 수입원이라며 밝히며, 레슨비에 대해 “영구 파운드로 40분 레슨에 110파운드를 받았다”며 “약 19만 원 정도 된다”고 말해 놀라움을 전했다.
이어 박지우는 “한 달에 레슨을 풀로 하면 약 3000만 원 이상까지 벌어본 적이 있다”고 말해 또 한 차례 주변을 놀라게 만들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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