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예체능 이원희 “7세 아들 펀치 점수 610점 골프 신동…13개월 때부터 골프 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4 15:32
2015년 11월 4일 15시 32분
입력
2015-11-04 15:31
2015년 11월 4일 15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예체능 이원희 “7세 아들 펀치 점수 610점 골프 신동…13개월 때부터 골프 해”
‘유도 스타’ 이원희가 7세 아들 예성 군을 자랑하며 팔불출 면모를 드러냈다.
3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유도부 멤버들이 경남 거제 ‘빅블루 유도부’와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코치로 나선 이원희는 대결 전 펀치 이야기가 나오자 자신의 7세 아들 예성을 언급했다. 그는 “아들도 펀치를 쳤는데 골프 스윙츠로 치더라”면서 “점수가 600점인가 610점이 나왔다”고 자랑했다.
이어 “서자마자 골프 스윙으로 공을 정확히 맞혔다. 내가 거짓말은 안 한다”며 아들 예성군이 골프선수인 엄마의 유전자를 물려받았다고 주장했다.
출연진이 “타이거 우즈도 5세 때부터 골프를 했다고 했다”고 말하자, 이원희는 “우리 아들은 13개월 땐가 그렇다”고 말해 야유를 받았다.
끝까지 이원희는 “애엄마(김미현)한테 물어봐라”면서 억울해했다.
이날 방송에선 실제 이원희의 아들 예성 군이 골프를 치거나 펀치를 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예체능 이원희. 사진=예체능 이원희
백주희 동아닷컴 기자 juhe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2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3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女 “약물 투약후 운전했다” 인정
4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7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8
피부진정 알로에의 숨은 능력…뇌 ‘치매 효소’ 잡는 단서 발견 [노화설계]
9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10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2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3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女 “약물 투약후 운전했다” 인정
4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7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8
피부진정 알로에의 숨은 능력…뇌 ‘치매 효소’ 잡는 단서 발견 [노화설계]
9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10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김민석 “선거철 가짜뉴스 결코 용납 안 해” 6.3 지선 앞두고 허위정보 총력 대응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