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재석 소송 패소, ‘미지급 출연료 6억여 원’ 못 받아…대체 왜?
동아닷컴
입력
2015-11-03 21:30
2015년 11월 3일 21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재석 소송 패소.
유재석 소송 패소, ‘미지급 출연료 6억여 원’ 못 받아…대체 왜?
‘국민 MC’ 유재석이 전 소속사와 미지급 출연료에 대한 소송을 벌였으나 패소했다.
3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3부(김현룡 부장판사)는 유재석과 김용만이 전 소속사 스톰이엔에프 채권자 SKM인베스트먼트 등을 상대로 낸 공탁금출금청구권 확인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두 사람은 2005년 3월 스톰이엔에프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했다. 그런데 스톰이엔에프가 2010년 6월 소속 연예인에게 줄 출연료채권을 포함해 각 방송사에서 받아야 할 채권을 SKM인베스트먼트 등에 넘긴 것.
유재석은 KBS2 ‘해피투게더’ 19회 출연료, MBC ‘무한도전’ 및 ‘놀러와’ 5개월 출연료, SBS ‘런닝맨’ 2개월 출연료 등 6억여 원을 받지 못했다. 같은 이유로 김용만 역시 총 9600만여 원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채권자들은 방송사에 출연료 채권 압류를 신청해 법원에서 가압류 결정을 받았다.
이후 두 사람은 방송사들과 기획사를 상대로 출연료 지급 소송을 제기했다. 방송사들은 다수가 권리를 주장하고 있어 진짜 채권자가 누구인지 불확실하다는 이유로 출연료를 법원에 공탁했다.
법원은 유재석과 김용만이 방송사와 직접 출연 계약한 당사자가 아니라며 채권자들을 상대로 한 출연료채권 권리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한편, 이들은 소장 내용을 검토한 뒤 항소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석 소송 패소. 사진=유재석 소송 패소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5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6
“아빠 콩팥 받고 메스꺼움과 피로 사라져… 남은 건 효도뿐”[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7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8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9
도미니카共 가장 잘 아는 류현진, 선발로 불타선 잠재운다
10
[사설]음모론 방송 후 ‘책임 없다’ 발뺌만… 이런 유튜브 그냥 둘 건가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5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6
“아빠 콩팥 받고 메스꺼움과 피로 사라져… 남은 건 효도뿐”[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7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8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9
도미니카共 가장 잘 아는 류현진, 선발로 불타선 잠재운다
10
[사설]음모론 방송 후 ‘책임 없다’ 발뺌만… 이런 유튜브 그냥 둘 건가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책의 향기]소작농에 땅 준 토지개혁의 그늘… 여성 배제돼 불평등 심화
김동연 “김용에 가장 미안…난 반명 아닌 일 잘하는 친명”
[단독]부모·장인장모 폭행 가중 처벌하는 ‘존속폭행’ 재판소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