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성배, 완벽한 비욘세 무대 재연? ‘비욘세가 신고할만한 무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2 14:18
2015년 11월 2일 14시 18분
입력
2015-11-02 13:55
2015년 11월 2일 13시 55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스타댄스 대격돌 방송 캡쳐
이성배, 완벽한 비욘세 무대 재연? ‘비욘세가 신고할만한 무대’
‘진짜 사나이2’에 출연해 화제인 이성배 아나운서가 비욘세 패러디 댄스를 보여준 사연이 눈길을 끈다.
이성배는 과거 방송된 스타 댄스 대격돌에서 방송인 황제성, 박재민과 팀을 이뤄 비욘세의 싱글레이디에 맞춰 춤을 선보였다. 수영복을 연상시키는 타이즈 차림으로 등장해 주위를 경악시켰다.
비욘세의 의상과 안무를 완벽 재현한 이성배는 “방송을 시작한지 3년째가 됐는데 안타깝게도 반응이 없어 국장님께 허락받고 과감하게 다 보여드렸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황제성과 박재민은 “특집 무대와 뉴스를 맞바꿨다”며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성배는 1일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2’에 출연하여 해병대에 입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스타댄스 대격돌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2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3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4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5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유엔사 “韓, DMZ 출입 승인권 갖는건 정전협정 위반”
10
“7분만에 3962만원 수익”… 살인마의 감옥 라이브 방송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2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3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4
수용번호 ‘4398’ 金, 선고 순간 차렷자세 무표정
5
양주서 60대 흉기 찔려 숨진채 발견…30대 아들 피의자 체포
6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7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유엔사 “韓, DMZ 출입 승인권 갖는건 정전협정 위반”
10
“7분만에 3962만원 수익”… 살인마의 감옥 라이브 방송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3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교유착’ 권성동 징역 2년-윤영호 1년 2개월 선고
김용범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한두달 연기 검토”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