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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채연, 데뷔곡 ‘위험한 연출’ 의상 노출 어느 정도였기에? ‘다 보이겠네’
동아닷컴
입력
2015-10-31 16:31
2015년 10월 31일 16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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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연 ‘위험한 연출’ 뮤직비디오 캡처
사람이 좋다 채연, 데뷔곡 ‘위험한 연출’ 의상 노출 어느 정도였기에? ‘다 보이겠네’
사람이 좋다 채연
‘사람이 좋다’ 채연이 자신의 데뷔곡 ‘위험한 연출’ 의상에 대해 언급했다.
3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는 2003년 ‘위험한 연출’로 연예계에 데뷔해 ‘둘이서’ ‘흔들려’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은 뒤 중국 대륙까지 접수한 데뷔 12년차 가수 채연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사람이 좋다’에서 채연은 과거 ‘위험한 연출’ 활동 의상을 꺼내봤다.
채연은 당시 가슴과 복부 일부분이 드러나고 바지 부분의 양 옆에 들어간 긴 절개로 허벅다리가 훤히 드러나는 파격적인 의상을 착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대해 채연은 “원래 의상에서 더 튼 것이다. 그래서 더 야해졌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채연은 “아무래도 화면 상으로 보니까 여길 더 트면 다리가 길어보이지 않겠냐고 생각해서 튼건데 그렇게 야하게 나올 지 몰랐다”고 덧붙였다.
사람이 좋다 채연. 사진=채연 ‘위험한 연출’ 뮤직비디오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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