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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황재근, 과거 ‘마리텔’서 女모델에 ‘나쁜 손’? “마네킹처럼 대한다” 강조
동아닷컴
입력
2015-10-31 16:12
2015년 10월 31일 16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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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캡처
‘나혼자산다’ 황재근, 과거 ‘마리텔’서 女모델에 ‘나쁜 손’? “마네킹처럼 대한다” 강조
나혼자산다 황재근
‘나 혼자 산다’에 디자이너 황재근이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황재근의 ‘마이리틀텔레비전’ 출연 장면도 재조명받았다.
황재근은 지난 8월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 모델 김진경과 함께 출연했다.
당시 황재근은 김진경을 모델로 스타일링 방법을 알려주던 중 다수의 누리꾼들로부터 “김진경을 자꾸 만진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에 황재근은 “일부러 만지는 것 아니다. 마네킹처럼 대한다”고 해명했다.
이어 황재근은 “흑심을 갖고 만지는 게 아니다. 못 배운 사람 아니다”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디자이너 황재근이 출연해 자신의 싱글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 황재근은 일어나자마자 쇼팽 연주곡을 튼 뒤 커피를 마셨다. 하지만 우아한 모습과는 달리 부엌에는 설거지거리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다.
황재근은 설거지거리 위에 신문을 덮으며 “보기가 싫어 가려야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달걀 스크램블, 토스트, 소시지로 아침을 차려 먹었다. 이에 무지개 회원들은 호텔 조식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나혼자산다 황재근. 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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