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우표, 5천개 한정 판매… 내달 2일 예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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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10월 30일 17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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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우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기념우표가 제작된다.

지난 29일 우정사업본부 서울지방우정청은 “‘무한도전’을 소재로 한 우표가 발매된다”고 밝혔다.

‘무한도전’ 1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우표는 우주여행을 모티브로, 각 멤버들의 캐릭터가 담긴 우표와 컬러링 가능한 엽서도 세트상품으로 디자인됐다.

‘무한도전’의 지난 10년간의 스토리를 담은 무도맵 세트상품은 온라인에서만 5천개 한정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온라인 사전 예약은 내달 2일 지마켓과 포스타에서 가능하다.

오프라인의 경우 내달 11일부터 서울중앙우체국에서 판매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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