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천단비 점수, 생방송 경연 1위까지… 女최초, 우승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30 10:21
2015년 10월 30일 10시 21분
입력
2015-10-30 10:20
2015년 10월 30일 10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Mnet
‘천단비 점수’
‘슈퍼스타K7’ 천단비가 높은 점수로 생방송 경연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톱6 멤버들의 미션 수행과 생방송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생방송 무대를 앞두고 사전 미션으로 상황극 연기에 도전했다. 극중 천단비는 클라라 홍의 엄마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클라라 홍이 음악을 하겠다고 선언하자, 천단비는 “음악을 해서 돈을 벌겠니? 엄마를 봐”라고 말했다. 이에 클라라 홍이 “엄마, 아빠는 내가 행복하길 바라지 않냐”고 반박했다. 천단비는 “네가 행복하길 바라니까 우리가 말리는 거야”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번 미션의 심사위원 김수로는 톱6의 연기를 본 뒤 천단비를 1위로 선택했다. 김수로는 심사평에서 “나중에 뮤지컬을 해도 될 것 같다”고 극찬했다.
한편 천단비는 이날 생방송 무대에서 이선희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을 선곡, 가장 높은 점수로 1위를 차지했다. 최종 탈락자는 클라라 홍이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즉시 인출하세요…가능한 적은 금액을
4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5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6
5선 윤상현 참회록 “분열 자폭정치 반복…제 탓입니다”
7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8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0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즉시 인출하세요…가능한 적은 금액을
4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5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6
5선 윤상현 참회록 “분열 자폭정치 반복…제 탓입니다”
7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8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0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음주운전’ 산림청장 직권면직…李 사과해야”
“北 넘버원 보고 싶다”…앤드루 前왕자 최측근, 엡스타인 접촉
李대통령 “국내 사법 판결 입장을 왜 외국 정부에 질의하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