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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과 열애설’ 지드래곤 초호화 팬션 눈길…수영장-카페-스파 모두 갖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9 17:55
2015년 10월 29일 17시 55분
입력
2015-10-29 17:52
2015년 10월 29일 17시 52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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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무한도전
‘태연과 열애설’ 지드래곤 초호화 팬션 눈길…수영장-카페-스파 모두 갖춰
지드래곤 태연
빅뱅 지드래곤(본명 권지용·27)과 소녀시대 태연(26)의 열애설이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드래곤의 초호화 팬션이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7월 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지드래곤 광희, 태양이 함께 가평으로 놀러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지드래곤 부모님 소유의 팬션이 공개됐다.
이 건물은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아름다운 언덕위에 최신형 건물로 지어졌다. 펜션명은 자신의 오른쪽 팔에 새긴 문신의 문구와 같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드래곤이 부모님께 선물한 것으로 알려진 이 펜션은 현재 지드래곤의 부모가 운영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팬션에는 야외 수영장에 카페, 스파 등의 시설이 완벽하게 구비돼 있으며, 내부는 지드래곤과 빅뱅의 흔적이 곳곳에 녹아있다.
방 이름에 빅뱅의 팬클럽 VIP와 함께 카페, 천국, 하루하루, 블루, 투나잇, 사랑먼지, 러브송, 디스러브, 크레용 등 지드래곤의 곡들로 이뤄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9일 뉴스엔에 따르면 태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지드래곤과 태연의 열애설에 대해 ‘근거 없는 얘기’, ‘소설같은 허구’라며 “찌라시(증권가정보지)가 유포되고 있는 것”이라며 “거론할 가치가 없다”고 일축했다.
지드래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이날 이와 관련된 질문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할 것이 없다”고만 밝혔다고 뉴스엔은 전했다.
지드래곤과 태연의 열애설은 2~3일 전부터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돼 관심을 모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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