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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맘 김미나 스캔들’ 강용석, 의외의 인맥 “김희애와 술친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7 17:03
2015년 10월 27일 17시 03분
입력
2015-10-27 17:02
2015년 10월 27일 17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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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맘 김미나 강용석’
강용석과 불륜스캔들에 휩싸인 도도맘 김미나 씨가 심경을 전한 가운데, 강용석과 김희애의 의외의 인맥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배우 김희애에 대해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이준석은 “김희애의 의외 인맥이 바로 강용석이다”라며 “강용석에게 왜 방송 들어오는 걸 다 하냐고 물어보니 그걸 코치해준 사람이 김희애라고 하더라. 김희애가 코치해준 바로는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고 했다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다른 패널은 “둘이 친해지게 된 계기가 있다. 아파트 이웃사촌 이었다”며 “압구정동에 있는 아파트에서 지내다 최근에 강용석이 이사 갔다. 친해진 결정적인 계기는 자녀들이었다. 학부모로 만나 자주 술자리 가지면서 친해졌다더라”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준석은 “김희애 씨가 술을 잘 마신다는 풍문이 있는데 그걸 방송에서 증언한 사람이 강용석 변호사다. 근데 강용석 변호사가 술을 못 마신다. 그 분 1병만 마시면 뻗는다”고 말했고 홍석천은 “두 분이 만취해서 자는 곳이 저희 가게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용석 불륜스캔들의 주인공인 블로거 도도맘 김미나 씨는 여성중앙 11월호를 통해 스캔들에 대한 심경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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