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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송지효-개리 비하인드 컷? 밥에 더덕구이 올려주며 ‘사르르’…“오빠 반찬도 먹어~”
동아닷컴
입력
2015-10-26 15:04
2015년 10월 26일 15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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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송지효-개리 비하인드 컷? 밥에 더덕구이 올려주며 ‘사르르’…“오빠 반찬도 먹어~”
래퍼 개리와 배우 송지효가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24일 SBS STAR 인스타그램에는 ‘월요 커플’ 개리와 송지효가 다정하게 식사하는 모습을 담은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엔 “‘오빠 이거 먹어’ 식사 중 조용히 개리 오빠 살뜰하게 챙기는 지효. 맘도 예쁘고 얼굴도 예쁘고. 월요 커플 흥해라!”는 글이 더해졌다.
공개된 사진엔 송지효가 개리의 밥 위에 더덕구이를 올려주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마치 실제 연인처럼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한편, 2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의문의 초대자의 초대에 응해 거인국 방, 소인국 방, 거꾸로 방 등 동화처럼 꾸며진 세트장에서 미션을 수행했다.
이날 멤버들은 미로를 탈출해야 하는 미션을 받았다. 그러나 미로 곳곳에는 멤버들의 탈출을 방해하는 헌터들이 잠복해 있었다.
송지효가 헌터의 공격을 당하자 개리는 적극적으로 그를 보호했다. 개리는 송지효의 이름표를 보호하기 위해 백허그를 시도하기도 했다.
그러나 헌터들은 결국 이름표를 떼고 말았다. 두 사람은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것이냐”면서 하소연했다.
런닝맨 송지효 개리. 사진=런닝맨 송지효 개리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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