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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을 못가’ 포스트맨, 신곡 ‘월급 받던 날’로 돌아온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3 14:37
2015년 10월 23일 14시 37분
입력
2015-10-23 14:34
2015년 10월 23일 14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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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맨’
남성 2인조 보컬 그룹 포스트맨(성태, 신지후)이 올 가을 컴백한다.
포스트맨은 23일 자정 포스트맨의 공식 페이스북 및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새 미니앨범 ‘첫 편지’의 뮤직 프리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작사, 작곡, 프로듀싱 능력까지 탁월한 재주꾼 신지후와 제대 이후 상남자로 돌아온 막강 감성 보컬리스트 성태가 재킷 커버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또한 타이틀곡 ‘월급 받던 날’을 시작으로 신곡 ‘참 빨리도 잊는다’, ‘이별 후유증’과 앞서 발표돼 사랑 받았던 ‘맴돌아’, ‘눈물이 나’, ‘I’m OK’, ‘나처럼 사랑했을까’까지 하이라이트 부분이 짧지만 인상깊게 전달된다.
대표곡 ‘신촌을 못가’를 비롯해 매번 일상적이면서 독특한 제목으로도 화제를 모았던 포스트맨은 이번 타이틀곡 역시 ‘월급 받던 날’이란 일상적인 제목에 소박한 소재로 넓은 공감대를 형성하는 포스트맨 특유의 감성을 전면에 배치했다.
포스트맨이 데뷔 5년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니앨범 ‘첫 편지’는 오는 27일 자정 각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서 발매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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