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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혁 연인’ 소연, 장미 100송이 들고 함박웃음 “신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1 14:57
2015년 10월 21일 14시 57분
입력
2015-10-21 14:56
2015년 10월 21일 14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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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걸그룹 티아라 소연이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난다 장미 100송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연은 장미 100송이를 든 채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소연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연은 클릭비 출신 가수 오종혁과 지난 2013년 9월 정식 교제 3년여 만에 공개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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