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열정같은 박보영 “신인시절 ‘직업 다시 생각해 봐라’ 독설에 그만…” 눈물펑펑 사연은?
동아닷컴
입력
2015-10-21 14:41
2015년 10월 21일 14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DB
열정같은 박보영 “신인시절 ‘직업 다시 생각해 봐라’ 독설에 그만…” 눈물펑펑 사연은?
배우 박보영이 신인시절 혼났던 경험을 고백했다.
박보영은 영화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신인 때 매일 혼났던 기억이 나면서 기분이 이상하고 울컥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제작보고회는 21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진행됐다. 이날 박보영, 정재영, 정기훈 감독이 참석했다.
이 영화는 취직만 하면 인생 풀릴 줄 알았던 수습 도라희(박보영 분)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상사 하재관(정재영 분)을 만나 겪는 극한 분투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
이날 박보영은 “연기를 처음 시작할 때 매일 혼났다”면서 “많은 감독님들이 답답해 하셨다. ‘직업을 다시 생각해 봐라’, ‘집에 가라’는 말도 들었다. 매일 촬영할 때마다 울었다”고 힘들었던 신인시절을 떠올렸다.
그러자 정재영은 “누구냐. 이럴 때 얘기 해야지 않겠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보영은 “그때는 많이 부족했다”면서 “나중엔 선배들이나 감독님들을 조금 이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는 11월 25일 개봉한다.
열정같은 박보영. 사진=열정같은 박보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2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3
책상엔 먹다만 햄버거…119 부른 공무원 숨진채 발견
4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5
김혜경 여사, 붓글씨 체험관서 남긴 문구는
6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7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8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9
포항서 ‘2번 윤석열’ 예비후보 포착…알고보니 동명이인
10
충청통합론 띄운 李대통령…“충북까지 거대 통합 고민해봐야”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5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2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3
책상엔 먹다만 햄버거…119 부른 공무원 숨진채 발견
4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5
김혜경 여사, 붓글씨 체험관서 남긴 문구는
6
닻내린 수중 기뢰, 선체 닿으면 ‘쾅’…특수요원이 ‘타이머 기뢰’ 붙이기도
7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8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9
포항서 ‘2번 윤석열’ 예비후보 포착…알고보니 동명이인
10
충청통합론 띄운 李대통령…“충북까지 거대 통합 고민해봐야”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5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8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소상공인 기업체당 종사자 1.57명으로 감소…‘영세화’ 심화
유정복 “이정현 사퇴 의사를 철회하고 오세훈 공천 빠르게 신청하길”
‘조작기소 국조’ 요구서 명단서 정청래 빠져…與 “의도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