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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의 합창’ 히메나 선생님, 유명한 포르노 배우였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0 11:45
2015년 10월 20일 11시 45분
입력
2015-10-20 11:43
2015년 10월 20일 11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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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의 합창’
‘천사들의 합창’ 히메나 선생님에 관련한 루머가 새삼 관심을 집중시켰다.
지난 19일 방송한 JTBC ‘비정상회담’에는 멕시코 출신 크리스티안이 일일 비정상 대표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샘 오취리는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천사들의 합창’을 언급하며 “히메나 선생님이 에로 배우로 유명했다던데 사실이냐”고 질문했다.
MC 전현무도 “몰랐느냐. 굉장히 유명한 소문이다”고 거들었다.
이에 크리스티안은 “이탈리아에 닮은 포르노 배우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는 해당 배우의 이름을 맞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천사들의 합창’은 지난 1989년 멕시코에서 제작된 어린이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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