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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네트 가르시아, 멕시코 시청률 1위 주인공의 위엄?… 육감적 몸매 ‘눈길’
동아경제
입력
2015-10-20 12:40
2015년 10월 20일 12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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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네트 가르시아. 사진=야네트 가르시아 인스타그램
야네트 가르시아, 멕시코 시청률 1위 주인공의 위엄?… 육감적 몸매 ‘눈길’
멕시코 기상캐스터 야네트 가르시아가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멕시코 대표로 출연한 크리스티안은 자국의 기상캐스터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크리스티안은 “멕시코에서 시청률이 가장 높은 프로그램은 일기예보”라며 “야네트 가르시아라는 기상캐스터가 진행하는 일기예보인데 옷을 정말 예쁘게 입고 몸매가 좋다”고 밝혔다.
야네트 가르시아는 과달라하라 출신의 방송인으로 완벽한 몸매와 함께 육감적인 S라인을 돋보이게 하는 화려한 의상들로 멕시코를 넘어 전세계적인 유명세를 탔다.
야네트 가르시아의 인스타그램에는 S라인을 드러낸 사진이나, 비키니, 화보 사진 등이 게재돼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크리스티안은 멕시코 관광지 중 하나인 과달라하라를 추천했는데 “멕시코에서 가장 예쁜 여자를 찾을 수 있는 곳이다. 몸매가 좋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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