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사람이 좋다' 이원일 “셰프복 입고 소개팅 나간적 있다” 상대 반응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7 15:44
2015년 10월 17일 15시 44분
입력
2015-10-17 15:42
2015년 10월 17일 15시 42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람이 좋다 이원일. 사진=이원일 소셜미디어
'사람이 좋다' 이원일 “셰프복 입고 소개팅 나간적 있다” 상대 반응은?
홍석천이 이원일에 대해 폭로했다.
1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유일한 한식 셰프로 주목받고 있는 이원일 셰프의 일상의 모습을 소개했다.
이날 이원일은 조리복을 입고 홍석천의 가게를 찾았다.
홍석천은 “항상 셰프복을 입고 다닌다”며 “어디가도 셰프복만 보면 ‘이원일이다’하고 알아보는 것을 느낀다”고 폭로하면서 “저게 연예인병 초기 증상이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홍석천은 “소개팅에도 이러고 나간 적 있지 않냐”고 물었고 이원일은 “그렇다. 한 번 나간 적 있다”고 고백했다. 홍석천은 “그래서 점수를 더 따지 않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했다.
홍석천은 이원일에 대해 “같이 프로그램을 했는데 한 주 한 주 선보이는 요리들이 날 굉장히 감동시켰다. 한식이 참 힘든 건데 젊은 친구가 한식에 재능이 있고 열심히 하는 게 예뻐 보였는데 결과물이 놀라웠다”고 칭찬했다.
한편 이원일은 이날 오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자신이 사람이 좋다에 나오고 있는 모습을 찍어 올렸다.
사람이 좋다 이원일. 사진=이원일 소셜미디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4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5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6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7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8
가수 정동원, 오늘 해병대 입대 “자기 자신과의 약속”
9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10
北 당대회서 김정은 총비서 재추대…“누구도 대신 못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5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4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5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6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7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8
가수 정동원, 오늘 해병대 입대 “자기 자신과의 약속”
9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10
北 당대회서 김정은 총비서 재추대…“누구도 대신 못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5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박나래 “의사인 줄 알았다” vs 주사이모 “의사 아닌것 알았다”
올해 대보름 밤 달님이 붉어진다…36년 만에 블러드 문
“수술 절반이 재수술”…美 성형외과 의사, 코 성형·필러 수정 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