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피투게더3’ 배성재 친형 배성우 “유륜 보일까봐 니트 안에 티셔츠 입어” 19금 입담?
동아닷컴
입력
2015-10-16 11:07
2015년 10월 16일 11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KBS2 ‘해피투게더3’ 캡처
‘해피투게더3’ 배성재 친형 배성우 “유륜 보일까봐 니트 안에 티셔츠 입어” 19금 입담?
‘해피투게더3’ 배성우 배성재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성재 아나운서의 친형 배우 배성우가 폭탄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15일 밤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3’)’에는 배우 조정석과 배성우가 출연해 추억의 물건들을 놓고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배성우는 “오늘 날씨가 더워서 니트 하나만 입으려다가 유륜이 보일까봐 안에 티셔츠를 입었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이에 유재석은 “살면서 유륜을 언급하는 사람은 처음 본다. 대체 뭐냐”고 황당해 했다.
이에 전현무는 “유두가 아니라 유륜이 보일 것 같다니”라며 “유륜은 젖꼭지를 둘러싸고 있는 부분이다”라고 친절하게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형 배성우를 위해 전화통화로 깜짝 출연한 배성재 아나운서는 “평소 형이 집에서 뭐하나?”라는 질문에 “밥도 안 먹고 잠만 잔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배성재는 “전화로 여성과 통화를 하곤 외출한다”라고 덧붙여 배성우를 당황케 했다.
이에 박명수가 “형이 밖에 나갔다 오면 피곤해하고 그러나?”라고 묻자 배성재는 웃음으로 답변을 대신했다.
‘해피투게더3’ 배성우 배성재. 사진=KBS2 ‘해피투게더3’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5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6
“아빠 콩팥 받고 메스꺼움과 피로 사라져… 남은 건 효도뿐”[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7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8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9
도미니카共 가장 잘 아는 류현진, 선발로 불타선 잠재운다
10
[사설]음모론 방송 후 ‘책임 없다’ 발뺌만… 이런 유튜브 그냥 둘 건가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인니 대통령 31일 방한… KF-21 16대 계약 추진
2
오세훈-장동혁 벼랑끝 대치, 블랙홀 빠진 국힘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김민석, 美서 트럼프 만나…대미투자법 등 논의한듯
5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6
“아빠 콩팥 받고 메스꺼움과 피로 사라져… 남은 건 효도뿐”[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7
니콜 키드먼, 결혼 19년만의 이혼 심경…“껍데기 속에 갇혀 지냈다”
8
“아침 6시반 믹서기 사용 자제 좀”…아파트 호소글 ‘와글’
9
도미니카共 가장 잘 아는 류현진, 선발로 불타선 잠재운다
10
[사설]음모론 방송 후 ‘책임 없다’ 발뺌만… 이런 유튜브 그냥 둘 건가
1
한동훈 “내가 배신자? 나를 발탁한 건 尹 아닌 대한민국”
2
국민 70% “국힘 비호감”…민주는 ‘호감’이 50%로 올라
3
“장동혁 비판자를 선대위장에”…국힘 소장파 ‘리더십 교체’ 목청
4
다카이치 “독도는 일본땅,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리겠다” 망언
5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전격 사퇴…“제 생각 추진 어려워”
6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7
김의겸 새만금청장 8개월만에 사퇴…“입신양명 위해 직 내팽겨쳐” 비판
8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9
미군 “악!”…1.6조 레이더, 930억 공중급유기, 440억 리퍼 11대 잃었다
10
윤희숙 “이순신은 12척으로 싸워…오세훈 전장으로 가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기억력 저하, 뇌만의 문제 아니다…‘장-뇌 축’ 노화 기전 발견[노화설계]
서울 산후조리원 특실 평균 800만원 넘어…강남은 1700만원대
김동연 “김용에 가장 미안…난 반명 아닌 일 잘하는 친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