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임신 6개월 전지현, 뒤늦게 임신 알린 사연 알고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3 17:58
2015년 10월 13일 17시 58분
입력
2015-10-13 17:57
2015년 10월 13일 17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 DB
임신 6개월 전지현, 뒤늦게 임신 알린 사연 알고보니…
임신 6개월인 배우 전지현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임신 사실을 뒤늦게 알린 사연이 재조명 받았다.
전지현은 7월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전지현 소속사 문화창고는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전지현 씨 소속사 문화창고에서 기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당사 소속 배우 전지현 씨는 현재 임신 10주차이며 내년 초 출산 예정입니다”라며 “최근 임신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와 배우는 기쁜 소식을 알려드리는 게 도리인 것을 알지만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어 개인적인 일로 혹여 라도 누를 끼칠까 염려되어 바로 알려드리지 못한 점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고 뒤늦게 임신 사실을 알린 이유를 전했다.
전지현 주연의 영화 ‘암살’이 7월 22일 개봉한 바 있다.
한편, 전지현은 13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 본관 22층 루비홀에서 진행된 한 아웃도어 브랜드 캠페인 행사에 참석했다.
두터운 겨울 의상을 입고 등장한 전지현은 임신 6개월차로 배가 나온 듯한 모습이지만 예전과 다름없는 미모를 뽐냈다.
이날 전지현은 캠페인 홍보대사로서 메르스 사태 당시 격리된 중환자실에서 편지를 보내 국민들에게 감동을 준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김현아 간호사에게 직접 패딩을 전달했다.
전지현은 영화 ‘암살’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잠시 접고 현재 출산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임신 6개월 전지현. 사진=임신 6개월 전지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2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3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4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5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6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7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공식화…“연간 150조원 수입 거둘 것”
8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9
美, 907kg급 벙커버스터 이란 탄약고에 투하… 82공수는 중동 도착
10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6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7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8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9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횡설수설/김창덕]
2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3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4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5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6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7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공식화…“연간 150조원 수입 거둘 것”
8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9
美, 907kg급 벙커버스터 이란 탄약고에 투하… 82공수는 중동 도착
10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5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6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7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8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9
법원 “국힘 김영환 컷오프 효력정지”…정당 공천에 이례적 개입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韓 집요한 외교에 북러 군사동맹 폐기…北 “中 방한 땐 대만 수교” 반발, 냉전기 외교문서 공개
[속보] 올해부터 5월 1일 쉰다…‘노동절 공휴일’ 법안 본회의 통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