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하니, 샘킴 요리 시식 후 콧구멍 확장 ‘폭소’

동아닷컴 입력 2015-10-13 16:59수정 2015-10-1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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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하니’

걸그룹 EXID 하니가 엉뚱한 매력을 선보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씨스타 보라의 냉장고 속 재료를 이용해 셰프들이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에서 ‘한식 재료로 만드는 셰프의 양식’을 주제로 최현석 셰프와 샘킴 셰프는 각각 ‘터치마이 쭈꾸미’와 ‘리소토 먹어보라’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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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출연진들은 최현석의 요리를 시식했고, 갑자기 김성주는 하니를 가만히 바라봤다.

김성주는 하니에게 “맛있는 거 먹을 때 콧구멍 평수가 넓어지냐”고 물었고 하니는 당황하며 웃었다.

이어 하니는 샘킴의 요리를 맛보면서도 콧구멍을 벌렁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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