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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냉장고를 부탁해’ 내숭없는 시식… 콧구멍까지 ‘벌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3 15:36
2015년 10월 13일 15시 36분
입력
2015-10-13 15:34
2015년 10월 13일 15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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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냉장고를 부탁해'
EXID 하니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내숭없이 시식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보라의 냉장고를 두고 샘킴과 최현석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시식하는 하니를 바라보던 ‘냉장고를 부탁해’ MC 김성주는 "혹시 맛있는 것을 먹을 때 콧구멍 평수가 좀 넓어지냐"고 질문했다. 함께 출연한 씨스타 보라도 "나도 봤다"며 공감했다.
이에 하니는 "아니다"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는 미카엘을 제치고 승리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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