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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전문 셰프’ 조재범, 한혜진 둘째 언니와 결혼… 김강우-기성용과 가족됐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13 14:00
2015년 10월 13일 14시 00분
입력
2015-10-13 13:58
2015년 10월 13일 13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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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범. 사진=SBS ‘썸남썸녀’ 방송화면 캡처
‘한식 전문 셰프’ 조재범, 한혜진 둘째 언니와 결혼… 김강우-기성용과 가족됐다
조재범 셰프가 한혜진의 둘째 언니인 한가영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12일 김강우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조재범 셰프와 한가영 씨는 이날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결혼식에는 김강우, 한혜진을 비롯해 친지와 지인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두 사람을 축하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재범 셰프는 한식 전문 셰프로, 청담동 ‘범스(BUMS)’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지난 6월 SBS ‘썸남썸녀’에 출연해 채정안에게 요리를 가르쳐주며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한혜진의 첫째 언니 한무영 씨는 배우 김강우와 결혼했으며, 한혜진의 남편은 축구선수 기성용이다. 한혜진 세 자매는 빼어난 미모로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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