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강우 “한혜진 세자매, 집에서 속옷만 입고 있어” 폭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3 13:58
2015년 10월 13일 13시 58분
입력
2015-10-13 13:55
2015년 10월 13일 13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강우 한혜진’
배우 김강우가 처제인 한혜진의 실체를 폭로해 새삼 화제다.
2013년 2월에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MC 한혜진의 형부인 김강우가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강우는 “솔직히 지금 한혜진의 모습이 낯설다. 이 프로에서는 완벽하고 화사한 이미지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내 “처제하면 핑크색 파자마밖에 생각 안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강우는 “심지어 그걸 잘 안 빤다. 두 개로 세 자매가 돌려 입는다. 어느 날은 아내가 입고 있더라. 내가 가고 나면 속옷만 입고 뛰어다닌다. 아버님이 계셨을 때도 벗고 다녔다더라”고 폭로해 한혜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배우 한혜진은 김강우에 이어 조재범 셰프를 둘째 형부로 맞았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8
[속보]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8
[속보]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용범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한두달 연기 검토”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트럼프 “달러 약세 좋다” 금 4% 급등, 5300달러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