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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조재범 셰프와 '형부·처제'로… 외모까지 '훈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3 10:56
2015년 10월 13일 10시 56분
입력
2015-10-13 10:51
2015년 10월 13일 1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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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썸남썸녀/힐링캠프 캡처
'한혜진 언니, 조재범'
조재범 셰프가 한혜진의 친언니와 결혼했다.
스포츠동아는 “한혜진의 둘째 언니 한가영 씨(35)가 조재범 셰프(36)와 12일 서울 중구의 한 웨딩홀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고 12일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진행된 예식에는 한혜진을 비롯해 집안의 맏사위 김강우 등 가족들이 참석했다. '한혜진의 남편' 기성용은 대표팀 훈련으로 불참하게 됐다.
한혜진의 둘째 형부인 조재범 셰프는 한식 요리 전문가다. 앞서 SBS ‘썸남썸녀’에 출연해 연예인 못지않은 훈훈한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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