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복면가왕’ 뮤지, 유세윤 때문에 10억 광고 놓친 사연은? “자기는 바퀴벌레약 광고 찍더니…”
동아닷컴
입력
2015-10-12 11:55
2015년 10월 12일 11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복면가왕 뮤지.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 뮤지, 유세윤 때문에 10억 광고 놓친 사연은? “자기는 바퀴벌레약 광고 찍더니…”
‘복면가왕’ 최종 결승전에 오른 무적의 우리 친구 태권브이(이하 태권브이)의 정체가 그룹 유브이(UV)의 멤버 뮤지로 드러나 화제다. 이 가운데 과거 뮤지가 전한 유세윤과 광고에 얽힌 일화가 재조명 받았다.
뮤지는 2013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개그맨 유세윤 때문에 10억 광고를 찍지 못한 사연을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MC 유세윤은 “UV가 ‘이태원 프리덤’으로 대박이 났을 때 광고가 많이 들어왔다. 하지만 웃긴 노래를 또 웃기게 만드는 광고가 싫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뮤지는 “그 금액이 거의 10억 원은 됐다”며 “나보고 광고를 찍지 말라고 하더니 유세윤은 어디서 샴푸 광고와 바퀴벌레약 광고를 찍었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1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무적의 우리 친구 태권브이와 13대 가왕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이하 코스모스)가 14대 가왕 결정전을 펼쳤다.
이날 태권브이는 이소라의 ‘난 행복해’를 열창했다. 그는 감미로운 음색과 호소력 짙은 창법으로 14대 가왕전에 올랐지만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에 패했다.
복면을 벗은 태권브이는 UV의 뮤지였다.
뮤지는 “오랫동안 가수로 활동을 해온 뮤지라고 한다”며 자신을 소개한 후 “연습실에서 연습을 하는 데 울컥했다. 본연의 가수 활동이 멀어진 것 같아서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 뮤지는 “손꼽아 기억할 수 있는 날이 될 것 같다.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아마 무조건 노래에 욕심내지 않을까 싶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판정단은 “의외로 진짜 노래를 잘한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복면가왕 뮤지. 사진=복면가왕 뮤지/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2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포로되면 美에 난관 가중
8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9
땅콩버터, 건강식일까 고칼로리 식품일까…핵심은 ‘이것’
10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2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F-15 격추 ‘실종 미군’ 쟁탈전…이란 포로되면 美에 난관 가중
8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9
땅콩버터, 건강식일까 고칼로리 식품일까…핵심은 ‘이것’
10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5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6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9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국민 사기극? 그만 좀“ 시각장애 유튜버 원샷한솔, 악플 읽다가…
“준비안된 부동산 투자는 수영 못하는 사람이 폭풍우 바다 속으로 뛰어드는 것”[은퇴 레시피]
“간헐적 단식했는데 왜 안 빠질까”…변수는 ‘이것’ [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