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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수비 압권, 콜라벨로 2루 귀루에 결정적 영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0 11:37
2015년 10월 10일 11시 37분
입력
2015-10-10 11:20
2015년 10월 10일 1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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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추신수.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추신수(33·텍사스 레인저스)는 미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에서 통산 두 번째 안타와 타점을 올려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했다. 특히 ‘센스 만점’의 수비로 눈길을 불러 모았다.
추신수는 지난 9일(현지시각) 캐나다 온타리오 주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2번 타자 우익수로 출장했다.
이날 추신수는 팀의 선제 타점과 두 번째 득점을 올리는 등 6타수 1안타를 치고 1타점과 1득점을 선보였다.
텍사스는 4-4로 팽팽히 맞선 연장 14회 2사 1,2루에서 터진 안제르 알베르토의 결승 적시타에 힘입어 6-4로 이기고 2연승을 획득했다.
무엇보다도 추신수는 수비에서 독보적인 실력을 드러냈다. 현지 중계진도 이런 추신수의 수비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추신수의 멋진 수비는 3-1로 앞선 2회 무사 2,3루 위기에서 실력을 보였다. 상대 마틴의 타구가 우익수 방면으로 날카롭게 뻗어 올랐다. 한 발 앞으로 발걸음을 뗐던 추신수의 상황에선, 그의 머리를 넘겨 펜스 앞까지 가는 타구였다.
이 장면에서 추신수 재치가 빛을 발했다. 천천히 움직이며 마치 잡을 수 있는 타구인 것처럼 행동하면서 2루 주자 콜라벨로가 태그업을 위해 다시 2루로 돌아가게 했다.
수비를 잘못했다면 3-3 동점에 무사 2루가 되는 상황이 3-2가 됐고 무사 1,3루로 바뀔 수 있는 장면이 됐다.
현지 MLB 네트워크 중계진은 이런 추신수의 속임 동작이 콜라벨로의 2루 귀루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음을 여러 차례 리플레이로 보여줬다. 또한 맨손 캐치를 통해 곧바로 2루에 공을 던진 후속 동작에 대해서도 극찬을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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