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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김용건 벤틀리, 아들 하정우가 선물? 가격 2억~3억원, 영화 ‘암살’ 덕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4 10:12
2015년 10월 4일 10시 12분
입력
2015-10-04 10:11
2015년 10월 4일 10시 11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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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가 선물? 사진=MBC '나 혼자 산다' 김용건 벤틀리 캡처)
‘나혼자산다’ 김용건 벤틀리, 아들 하정우가 선물? 가격 2억~3억원, 영화 ‘암살’ 덕분?
하정우가 선물한 것으로 알려진 배우 김용건의 고급 승용차가 눈길을 끈다.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용건이 깊어가는 가을을 느끼기 위해 홀로 서울 근교 바닷가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용건은 패셔니스타답게 트렌치코트와 선글라스, 파란색 바지를 매치한 패션으로 직접 차를 몰고 홀로 덕포진으로 향햤다.
이 과정에서 그간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최고급 자동차가 화면에 잡혔다.
김용건은 잔잔한 노래를 틀고 선루프도 열어가며 드라이브를 즐겼다.
김용건의 자동차는 영국의 럭셔리 자동차 벤틀리로, 가격대는 최저 2억~3억원으로 알려져 있다.
이 자동차는 아들 하정우가 선물한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 토크 호박씨'에서 배우 김형자는 하정우가 영화 '암살' 흥행 후 아버지 김용건에게 B사의 고급 승용차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하정우 김용건 벤틀리 선물. 사진=하정우 김용건 벤틀리 선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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